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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신> 이에 대해 교과부는 "시국선언 및 서명운동은 교원노조의 정당한 활동범위와 국가공무원인 교원으로서 본연의 자세에서 벗어나 공무원의 복무에 관한 질서를 훼손하고,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품위를 손상하는 집단행위"라고 지적하고 있다. 또 교과부는 "시국선언은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국가공무원법' 제56조 성실의무, 제57조 복종의 의무 등과 노동조합의 정치활동을 금지하고 있는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정치활동의 금지에 위반된다"며 "이를 어길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오마이뉴스 <제2신> 권력의 눈치만 보는 해바라기형 교과부 간부들.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동안 전교조와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더만 정권 바뀌니 언제 그랬느냐는 듯 합의사항마저 무산시키고 합법단체인 전교조를 아예 인정조차 하지 않으려 하는 야비한 자들. 지금 이 나라 국민 대부분이 공감하는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현 시국을 두고 민주주의를 가르치는 교사로써 현 정권에 쓴소리 한다고 시국선언도 하기 전에 '엄정 징계' 운운하며 협박하는 교과부 인간들. 저러니 권력만 쫓는 '영혼이 없는 인간'이라는 치욕적인 말을 들을 수밖에. 이 나라 교육의 핵심에 있는 저들이 교육백년대계 보다는 권력의 눈치나 보며 허튼 짓거리만 하고 있으니 우리 교육의 미래는 없다. <저 비굴한 아첨꾼들을 향해 지난 번 '공정택' 교육모리배 일당에게 던지고 남은 한 짝의 구두마저 내던진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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