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진해벚꽃 소식(2)
아래 사진은 모두 오늘 4월 6일(금) 오후 5시 현재 진해 벚꽃개화 모습입니다.

시내 도로변은 내일 모레면 대부분 만개가 될 듯합니다.
<창원대로변 벚꽃>                  클릭해서 보세요
여좌천 로망스다리도 내일 모레면 만개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로망스 다리>
<아래쪽 유채는 전혀 피지 않았음>
경화역은 현재 키 작은 나무와 큰 나무 아래쪽에만 조금 핀 상태입니다. 최소 다음 주중이  되어야 볼만하겠습니다.
<경화역>

그외 내수면연구소는 거의 피지 않은 상태입니다.
물론 안민고개 쪽도 봉오리만 맺힌 정도입니다.

단순 벚꽃나들이면 내일(7일) 모레(8일)도 좋습니다.
그러나 사진촬영이 목적이라면 다음 주중이나 되어야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by 백산 | 2012/04/06 19:10 | 여행과 삶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baeksan.egloos.com/tb/291875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풀잎아 at 2012/04/07 10:29
살아오면서 올 봄처럼 꽃을 기다린 적이 또 있었나 싶습니다.
서울은 이제 목련이 봉우리를 맺고 있구요~
개나리도 간간히 노릇노릇합니다만..

윤달이 있어서라고 어른들이 말씀하시니 그런가보다 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불안함은 가시지 않습니다. ㅡ.ㅡ

만개한 진해를 또 보여 주실건가요?
봄 땜하느라 무지막지하게 아프고 나니 인제 반개한 꽃이 눈에 들어옵니다.
Commented by 백산 at 2012/04/08 04:06
저도 올 봄을 무척 기다렸는데 봄은 더디게 다가오네요.
지금은 진달래가 만개할 때인데 이제사 산자락을 붉게 물들이는 정도입니다.

많이 편찮으셨군요.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십시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