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주남지 코스모스
주남저수지 가 궁금해 가 보았다.






관리를 하지 않아 꽃도 볼품이 없고 거의 다 쓰러져 있었다. 작년에도 그랬다.
이제 주남저수지 둑방 코스모스는 관리를 하지 않는 갑다.

<코스모스>
<왜가리>
<백로>
<후투티>
<주남저수지 연꽃>
<코스모스>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15/08/27 17:27 | 여행과 삶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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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물매화 at 2015/08/27 20:27
어느새 가을이 문뜩 왔네요
제가 바쁘면 바쁜대로 못들어와도'항상
문이 열려있어 감사합니다

그동안 많은 힘든일들이 있었죠
이또한 지나간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위안 조금 얻고 갑니다
Commented by 백산 at 2015/08/29 07:13
이제 어디서나 가을분위기가 뚝뚝 묻어납니다.
지리 상봉과 중봉의 나무들은 벌써 가을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누추한 오두막이지만 언제든 쉬어가십시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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