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2) 채원이네
주말에 집들이 온다든 채원이네가 어제 왔다.
채원이가 할아버지 이사한 집에 빨리 가고 싶다며 보챘단다.

점심 먹고 채원이, 채준이 데리고 놀이터에 갔다.
내 사는 아파트와 이웃 아파트단지 사이에 공원이 있다.
그 공원 놀이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회전놀이기구 뺑뺑이가 있어 그리로 갔다.

외손주들 노는 모습 카메라에 담았다.
아이들은 신나게 놀고 나는 그 모습 카메라에 담느라 신이 났다.

<채원이네와 놀이터에서 놀다>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17/03/02 09:08 | 여행과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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