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야생화(8) 봄 야생화
낯선동네 계곡에 야생화 탐사 갔다.
기대한 야생화가 있긴 했으나 개체수도 적고 마음에 드는 모델도 없었다.
돌아오는 길에 남의동네 계곡에 가서 복수초, 노루귀 몇 아이 담아왔다.

<삼지닥나무>
한지의 원료식물로 닥나무, 삼지닥나무, 황촉규, 산뽕나무 등이 있는데, 이들 중 삼지닥나무는 일본에서 화지를 만드는데 주로 쓰인다고 한다.
봄에 잎이 나기 전 꽃이 먼저 피는데 벌집을 매단듯한 모양의 노란 꽃이 예쁘고 향도 달콤하다.
나뭇가지가 셋으로 갈라진다 하여 삼지닥나무라 불린다.
/ 다음 백과
<보춘화>
<복수초> 남의 동네 복수초는 참 오래 핀다.
<노루귀>
<할미꽃>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17/03/08 19:07 | 야생화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baeksan.egloos.com/tb/31973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