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외손주 - 채원, 채준이
지난 주말에 들이 왔다.

제 아빠는 1박 2일 모임에 가고 없어 손주들이 외할아버지 집에 가고 싶다고 했단다.
토요일 오후에 내가 딸네에 가서 데리고 왔다.

손주들이 오면 아내는 바쁘다.
손주들 먹이고 돌보고 재우느라 힘들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한다.
나도 일단 대기 상태지만 그래도 여유가 있다.

일요일 오후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 카메라에 담았다.
어린 손주들 모습 사진 찍는 건 나의 큰 즐거움 중 하나다.

<채준이가 킥 보드 샀다고 가져와 탄다>
아직은 서툴다. 타다가 세우는 걸 연습 많이 해야한다.
<채원이는 아주 잘 탄다>
<놀이터에서>
<손잡고 다음 놀이터로>
<엄마는 그네를 밀고>
<아이들은 즐거워 한다>
<채준이는 개미를 관찰 중>
<공원 놀이터로 가는 길에>
<뺑뺑이 타기>
<엄마 타세요, 우리가 돌릴게요>
<다시 신나게 놀기>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17/03/14 19:41 | 여행과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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