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야생화(14) 꿩의바람꽃, 얼레지
2017년 3월 23일(목) 남의 동네 야생화 출사 갔다.                                                                                                                                                                                                                                  <파노라마> - 가로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변산아씨가 진 자리에 얼레지 군락이 대단하다.
이제 막 피기 시작한다. 다음 주면 화려한 꽃밭이 되겠다.

꿩의바람꽃은 우리 동네나 남의 동네나 절정의 시기다.
노루귀도 아직까지 마지막 안간힘을 써서 꽃을 피워내고 있다.

<꿩의바람꽃> 아래 두 사진은 같은 모델로 꽃잎을 열기 전과 활짝 핀 후의 모습이다 /만주바람꽃 출사 간 날 먼 동네에서 데려온 아이다.
<큰괭이밥> 먼 동네 아이
<노루귀>
<얼레지>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17/03/23 20:39 | 야생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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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풀잎아 at 2017/03/24 17:37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야생화를 보니 여전히 건재하시네요.
좀 많이 아파서 이제 발걸음합니다.
바쁜 일 하나를 만들었다가 죽는 줄....
자주 못 오면 바쁜 것이니 좋은 곳 많이 다녀 오시고 사진도 많이 실어 놓으시면
틈 나는 대로 댓글 없이 쉬어 가고자 합니다.

봄이 왔음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백산 at 2017/03/25 05:02
요즘 형편이 어떠신지 궁금했습니다.

아직 건강을 회복하시지 못하셨군요.
바쁘게 사는 것이 좋긴 하지만 건강도 챙기면서 하세요.

꽃피는 계절을 맞아 더 잦은 출사로 바빠질 것 같습니다.
제 사진 보시고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신다면 덩달아 기쁩니다. ^____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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