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반곡지, 그리고 반월성 유채
2017년 4월 13일(목) 새벽에 진달래 일출 사진 찍고 경북 경산 와 경주 유채 출사 갔다.                                                                                                                                                    - 가로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천주산 진달래 일출' 3차 출사 마치고 '신아'님이 경산 반곡지로 가잔다. 흔쾌히 좋다고 했다.
반곡지 촬영 마치고 나니 경주 반월성 유채 찍으러 가잔다. 또 그러자고 했다.

나는 하루에 세 곳의 유명 출사지를 갈 수 있어 신이 났는데 '신아'님은 먼길 운전한다고 욕봤다.

<반곡지>
반곡지 촬영은 왕버드나무의 반영이 중요한데 바람이 불어 반영이 없었고 주변 복사꽃도 지는 중이라 볼품이 적어 실망했다.
반곡지는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리에 있는데 저수지다.
제방의 300년 된 왕버들 숲과 주변의 복사꽃이 어우러져 무릉도원을 연출하는 4월초 반곡지는 전국의 사진 작가들이 앞다투어 모여드는 사진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 검색하여 재구성함.
<잠시 바람이 멈추고 반영이 나타났다가  금새 스러졌다>
<복사꽃>
<제방의 왕버드나무>
<반곡지 파노라마> 클릭!
<반월성>
반월성 주변 유채꽃은 화려했는데 반월성 벚꽃이 다 떨어진데다 하늘도 박무와 미세먼지 때문인지 뿌옇게 흐려 반쪽 풍경이 되어 아쉬웠다. 
이곳은 서기 101년 파사왕 22년에 신라의 왕성으로 축성되어 신라가 망하는 서기 935년까지 궁궐이 있었던 곳이다.
지형이 초승달처럼 생겼다하여 '신월성(新月城)' 또는 '월성(城)'이라 불렸으며 임금이 사는 성이라 하여 '재성(在城)'이라고도 하였다.
조선시대부터 반월성(半月城)이라 불려 오늘에 이른다. /다음 백과

<반월성 유채> 멀리 오른편이 반월성이다
<반월성 주변 벚꽃은 다 졌다>
<첨성대도 보인다>
<현장학습 온 어린이집 꼬맹이들>
<파노라마> 클릭!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17/04/14 19:39 | 사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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