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99 중부경남팀 산행1 /산행 스케치

1. 산행한 날 : 2017년 7월 23일(일)

2. 산행한 곳 : 지리산 백운계곡(영산펜션-백운계곡-임도-용무림산-용무림재-백운계곡)

3. 참가 인원 : 지리99 중부경남팀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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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99' 중부경남팀 첫 정기산행을 하였습니다.

얼마 전 모임에서 연중 5주가 든 달 마지막 주말에 정기산행하기로 마음이 모아졌습니다.

 

오늘이 첫 정기산행하는 날인데 16명이 참가했습니다.

솔바우 산행대장께서 삼복더위 기간이라고 백운계곡 코스를 정했습니다.

 

저는 이런 단체산행은 처음이라 여러모로 좀 어색했는데 산행 끝내고 나니 생각밖으로 흡족한 산행이었습니다.

 

1. 산행 모습

<출발> 영산산장 주변에 주차하고 산행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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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치기> 초반부터 계곡치기 산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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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용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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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남명선생장구지소" 각자 앞에서 안전산행을 기원하는 '엉겅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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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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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계곡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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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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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름짓> 선두는 산행대장 솔바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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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계곡 나무다리 위 쌍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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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폭 앞에서 점심식사>

"지묵지참" 자기 먹거리 자기가 가져오기라 해놓고 삼겹, 양념, 장어구이와 쫄면, 라면, 김밥 등 먹거리가 너무 많아 내 도시락은 꺼내보지도 못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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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다시 출발> 엉겅퀴, 수야, 산들강, 학봉님 등 물놀이파 네 분이 뒷정리 책임지고 나머지 12명 산행 계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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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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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 만남> 마근담에서 올라 온 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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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 따라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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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남 산행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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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 걷기>

산행 중 물놀이, 점심식사로 시간이 많이 늦어져 계속 임도 따라 짤라먹기 산행 / 계획은 고령토채취장-달뜨기능선-926봉-용무림산-용무림재-백운계곡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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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무림산 갈림길 만남> 이곳에서 왼쪽 용무림산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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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무림산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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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무림재로 하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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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무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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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따라 백운계곡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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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백운계곡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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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탕소> 백운계곡도 비 온 지가 오래되었는지 아래쪽은 물이 오염되어 상류에서 알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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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알탕 후 다시 땀 날까봐 새색시 걸음으로 느긋하게 하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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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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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진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17/07/24 22:27 | 산행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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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조재황 at 2017/07/25 09:33
지리99팀과 함께 하셨군요.
사진작가에거 단체산행은 여러가지 불편함이 있지만 지금 같은 혹서기에는 단체여행 그것도 계곡산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겠지요.

어제 EBS 다큐프레임을 시청했습니다.
95세까지 산악사진가로 맹활약하시다가 지금은 103세이신데 사진관에서 사진관주인의 눈치를 받으며 하루 6시간 서 계시는 할아버지를 보았습니다.
왜 서 계시나 했더니 과거 자신과 같이 사진활동을 했던 동료 후배작가들을 기다린다는데 참 대단하다고 느끼면서도 서글펐습니다.

젊었을 때 취미와 습관이 나이들어 생활이 된다고 하더군요.

잘 보고갑니다.
Commented by 백산 at 2017/07/25 14:29
지리99 중부경남팀(창원, 마산, 함안, 의령) 첫 정기산행이었습니다.
단체산행은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 산행은 할 만했습니다.

103세의 노 사진가께서 왜 6시간이나 서서 기다렸을까?

저는 바둑, 당구 등 잡기와 수채화, 서예 등 여러 취미생활에 몰두했지만 지금은 사진에만 열중하고 있습니다.
건강도 챙기며 하고싶은 일을 하게 되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카메라 기기적 성능의 이해가 부족하여 발전이 더딥니다.
사진에 변화가 없어 가끔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풀잎아 at 2017/07/27 07:50
여름엔 계곡산행이지요.
자이메 레느네의 말에 의하면
창조성의 비밀은 재미와 장난이라고 하던데 저는 이 두 가지 모두가 부족합니다.
최근 창조 또는 창의성에 대해 엄청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사진 대개가 장난과 재미로 범벅되어 있음에 이 아침에 다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맨 아래 사진에서 '따로 또 같이'의 조화를 봅니다.
Commented by 백산 at 2017/07/27 23:10
여름산행의 백미는 알탕!!!

"창조성의 비밀은 재미와 장난"
그럴듯한 표현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저도 마음에 들며, 풀잎아님의 "따로 또 같이" 비유가 적절합니다.

무덥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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