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주남저수지 일몰
2018년 1월 15일(월) 주남저수지 찍으러 갔다.                                                                                                                                                                                                                                             <가로 사진은 모두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새해 들어 세 번째 갔는데 사흘 모두 평범하여 거의 비슷한 해넘이 풍경이었다.

며칠 전 맹추위에 저수지가 얼어 있어 색다른 풍경을 담았다.
나는 얼음 위를 걷는 철새가 있는 풍경을 아주 좋아한다.
<일몰빛이 거의 없을 때의 풍경>
해넘이가 한참이나 남아 있어 아직 일몰빛이 미미하다.
<일몰빛이 조금씩 강해지기 시작한다>
<해넘이 직전 일몰빛이 강할 때의 풍경>
해넘이가 가까워지니 일몰빛이 점점 강해지며 눈부시다.
<귀가> 가마우지 떼가 잠자리로 돌아오는 장면을 직접 보면 장관이다

철새들은 일몰이 시작될 무렵 먹이터에서 잠자리로 돌아온다.
제각각 가장 안전한 장소에서 잠을 잔다.
<주남저수지 일몰>
<재두루미의 귀가>

재두루미는 해가 지고 나서야 주남저수지 둑방 너머 쉼터로 날아간다.
노을빛이 살아있을 때 날아가면 좋은데 대체로 노을이 약해지는 매직아워 끝 무렵에 날아간다.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18/01/16 18:59 | 사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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