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야생화(2) 복수초2
2018년 1월 31일(수)에 담아온 입니다.                                                                                                                                                                                                                                             <가로 사진은 모두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지난 첫 출사 이후 열하루 만에 다시 갔다.
꽃이 제대로 피어있길 기대했으나 그렇지 못했다.
기대한 만큼은 아니지만 개체수는 많아 졌는데 계속되는 강추위로 제대로 피지 못한 상태로 보인다.

대부분 땅에서 꽃봉오리만 내밀었는데 꽃 상태도 썩 좋지 않은 아이들이 많다.
아무래도 키가 큰 아이가 모델로 좋은데 대부분 땅에 붙어 있어 촬영하기가 쉽지 않았다.

두 세 송이가 어울려 피고 있는 괜찮은 모델이 있었지만 모두 봉오리 상태고 한 송이만 피어 아쉬웠다.
여건이 되면 이 아이 담으러 다시 가야겠다.
<야생화는 역광으로 찍어야 예쁜데 복수초는 더 그렇다>
<꽃이 땅에 붙어 있어 촬영하기가 어렵다>
<이 모델이 가장 좋았지만 한 송이만 피어 아쉽다>
<귀한 모델이라 여러 장을 찍었다> 
<나는 복수초가 이렇게 반쯤 피어 눈부신 황금잔을 연상케 할 때가 가장 좋다>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18/02/01 10:03 | 야생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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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물매화 at 2018/03/01 21:01
백산님
건강하시지요?
그렇게 추워도 봄은 어김없이 우리곁으로 오고있군요
새봄소식 잘봅니다
오늘이 3월1일이네요
건강하고 활기찬 3월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백산 at 2018/03/01 21:58
물매화님, 오랜만입니다. ^___^**
무탈하시죠?

그래요, 조금 늦었지만 뒷산 계곡에는 봄기운이 완연하더군요.
오늘은 노루귀 첫 출사 갔는데 몇 아이를 만나 기뻤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야생화 출사로 바쁠 것 같습니다.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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