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야생화(18) 줄딸기 외
2018년 4월 9일(월) 뒷산 계곡 출사 갔다.                                                                                                                                                                                                                                                      <가로 사진은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새벽에 천주산 진달래 일출 출사 갔다가 박무로 시정이 엉망인데다 진달래꽃이 냉해를 입어 지고 있어 인증 샷만 찍고 하산했다.
집에 돌아와 아침 식사 하고 뒷산 계곡 야생화 출사 갔다.

10여일만에 간 뒷산 계곡에는 지천이던 노루귀, 꿩의바람꽃은 다 지고 막 피던 얼레지도 거의 다 지고 있었다.
대신 고깔제비꽃, 노랑제비꽃이 지전으로 피어 있고 줄딸기도 꽃을 왕성하게 피우기 시작했다.
드물게 각시붓꽃이 몇 개체 보인다. 

계곡에는 봄이 무르익어 가고 있었다.

<줄딸기>
<연복초>
<고깔제비꽃> 잎 모양이 고깔을 닮았다
<남산제비꽃>
<노랑제비꽃>
<현호색>
<얼레지> 고맙게도 친구들이 다 지고 있는데 버티고 있는 아이들이 있었다
<산자고>
<낙엽칼을 쓰고 있는 아이> 전생에 무슨 죄를 그리 크게 지었던가?
<솜나물>
<각시붓꽃>
<할미꽃> 해마다 그 무덤가에는 할미꽃 몇 개체가 피어 반긴다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18/04/09 20:27 | 야생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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