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대둔산 일출 후 사진
2020년 2월 18일(화)에 촬영한   일출 후 풍경 사진 올립니다.                                                                                                                                                                                                              <가로 사진은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일출 촬영이 끝나고 케이블카 탑승장이 있는 집단시설지구로 내려가며 낮 풍경을 담았습니다.
상고대가 너무 화려해 주경(晝景)도 볼만 했습니다.

하산길에 케이블카 타고 촬영하러 올라오는 사진가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런데 10시가 조금 넘어가니 상고대가 빠르게 녹아 늦게 오신 분들은 조금은 아쉬웠으리라 생각됩니다.

대둔산 상고대가 좋은 날엔 이른 시간에 걸어 오르시거나 최소 9시 첫 케이블카는 타야 좋은 사진 담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상고대 상태나 기온에 따라 조금은 차이가 있을 수 있겠죠.
  
<대둔산 낮 풍경> 주능선에서
<상고대>
<명품 소나무1>
<명품 소나무2>
<삼선계단에서 올려다 본 대둔산 정상 쪽 상고대 핀 풍경>
<삼선계단 위쪽에서 내려다 본 풍경>
<삼선계단 아래쪽에서 올려다 본 풍경>
<금강출렁다리 쪽에서 올려다 본 대둔산 풍경>
<금강출렁다리>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20/02/20 21:21 | 사진 갤러리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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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조재황 at 2020/02/21 09:17
블로그나 사진들을 스마트폰으로 보는 세상이라, 사진을 DSLR로 찍은 것이나 스마트폰으로 찍은 것이 구분이 안가지요.
그러나 모니터로 보면 다릅니다.

광각의 시원함과 묵직한 DSLR의 느낌이 오지요.
멋집니다.
상고대와 눈을 이고 선 멋진 소나무들

내 침침한 눈이 확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백산 at 2020/02/21 13:20
저는 늘 컴퓨터로 보는 분들을 염두에 두고 글과 사진을 편집합니다.
제 블로그를 스마트폰으로 보니 편집의 의미가 반감되더군요.
특히 사진이 그렇더군요. 사진 제대로 보려면 컴으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김민재 at 2020/02/21 21:58
햐 설경이 끝내줍니다.
이제 산에 오를정도면 아픈부위는 많이 나아지셨나봅니다. 일출이야 어떻든 대둔산의 이런 상고대풍경은 그 어느누구도 부러운 풍경일 듯 하네요.
간만에 창종군 얼굴도 뵙고 좋은 출사되신듯 합니다.
Commented by 백산 at 2020/02/22 09:21
'민재'님 오랜만입니다. ^____^**
같이 출사 가본 지 오래되었네요.
손가락 부상은 많이 나아졌는데 산에 자주 못가니 체력이 부실해져 대둔산 오르기가 힘들었습니다. ㅠㅠ

이제 봄이네요.
진달래 출사 시즌이 오면 같이 가입시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20/02/24 13: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풀잎아 at 2020/02/28 08:14
지지난 주에 눈소식이 있기에 선자령 가는 산악회 버스를 탔습니다.
그러나 전날부터 내린 비가 그나마 있던 눈도 죄다 녹여버려 ㅡ.ㅡ
대관령휴게소에서 국밥 먹고 돌아왔더니 서울에 눈이 ㅋㅋ
봄 찾아 길 떠났다는 옛 사람이 생각나더라구요.

코로나 잘 견디시기를요.
Commented by 백산 at 2020/02/28 18:50
선자령까지 가서 눈산행의 기회를 놓치고 돌아오니 서울에 눈이 오다니... (ㅋㅋㅋ..웃음 참고) 매~우~ 안타깝습니다.ㅠㅠ

<코로나 바이러스 19>의 확산이 꺾일 줄 모르는군요.
정부당국이 확산을 막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각자 조심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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