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야생화(10) 중의무릇 외
2020년 3월 21일(토)에 담아 온 사진 올립니다.                                                                                                                                                                                                                <가로 사진은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그곳엔 얼레지 뿐 아니라 , , 등 여러 야생화를 함께 담을 수 있어 좋다.

봄 야생화는 사방천지에 속속 피는데 출사 갈 시간과 장소는 제한되어 마음만 바쁘다.
<코로나19>가 아직 수그러들 지 않은 답답한 시국에 야생화 만발한 계곡이나 숲은 나에겐 큰 위안 주는 해방구(解放區)다. 

<중의무릇>
<현호색>
<달래>
<꿩의바람꽃>
<큰괭이밥>

"감사합니다"  백산 절~ OTL  
by 백산 | 2020/03/24 10:17 | 야생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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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풀잎아 at 2020/03/25 18:45
그곳이 어디일까. 궁금해집니다.
혹시 비밀일까요?
제한적이기는 하나 가야 할 곳이, 또 가야 할 이유가 있다면
참 다행입니다.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 출근하는 아이가 이마를 내밉니다.
열이 펄펄..
순간 아찔했지만 고집스럽게 출근을 하드라구요.
겁 먹은 저는 스스로 격리를 택해 결근을 했습니다.

퇴근 후 약봉지를 손에 쥔 아이는 편도선이 부어서 그랬다고 환히 웃습니다.

종일 지옥이었던 마음이 금새 천국입니다.

지천으로 꽃은 피고 있는데 갈 곳이 없는 게 서럽습니다.
Commented by 백산 at 2020/03/25 22:08
그곳은 저도 모릅니다.ㅠㅠ

와우! <코로나19>가 아직도 만연하는 지금 아드님이 고열이 날 때 놀란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코로나 감염이 아니라니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아파트 벚꽃이 엊그제 꽃망울 상태였는데 오늘 거의 만개 수준으로 활짝 피었습니다.
사람이 적은 곳으로 산책이라도 나가 봄기운을 만끽하십시오.
코로나 백신 맞은 것처럼 기분이 훨씬 나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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